제안 배경 및 지향점
최근 고양시의 핵심 현안인 백석 업무빌딩을 한국항공대학 등과 연계하여 '첨단 산학융합센터'로 조성하고자 합니다[cite: 1]. 카일룸 벤처스튜디오 주도의 글로벌 컨소시엄이 공간 운영 및 창업 보육의 청사진을 제안합니다[cite: 1].
- 핵심 목표: "경기북부 드론·모빌리티 산업 활성화"[cite: 1].
- 핵심 결합: KACMIA의 UAM 및 무인이동체 인프라와 금융투자협회 연결망의 자본 시장 접근성을 결합합니다[cite: 1].
- 지향점: UAM·민군 겸용 드론 특화 글로벌 컴퍼니빌딩 허브 구축[cite: 1].
총괄 운영사 및 경영진 소개
카일룸 벤처스튜디오는 협회 및 컨소시엄 기업들의 업무를 총괄 지원하고, 입주 기업 모집부터 교육 및 보육 운영을 총괄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합니다[cite: 1]. 수백 개 이상의 스타트업 발굴·투자·육성 경험을 바탕으로 딥테크 및 모빌리티 기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합니다[cite: 1].
- 최은성 대표: 한국항공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, 前 빅뱅엔젤스 사업개발 파트너 겸 엔젤라운지 대표이사를 역임했습니다[cite: 1].
- 이재원 대표: 한국항공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, 現 공간 운영 스튜디오 레옹 대표 및 molmol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[cite: 1].
컨소시엄 및 협력 파트너
- 산업 인프라 & R&D: 첨단민군산업협회 (KACMIA) - 드론·UAM 민군 겸용 기술 고도화 및 실증 인프라 지원[cite: 1].
- 자본 네트워크: 금융투자협회 & Ascent Korea Partners - 대규모 기관 투자자 연계 및 UAM 특화 투자 집행[cite: 1].
- 글로벌 및 교육: 글로벌 교육망 (HUAYUAN)을 통한 우수 인재 유치 및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운영[cite: 1].
- 인재 및 인프라: 한국항공대학교 및 K-하이테크플랫폼 - 재학생 캡스톤 프로젝트 연계 및 테스트베드 실증 지원[cite: 1].
- 공간 기획: 기업 오프라인 브랜딩 (HERE) - UAM 드론 기술의 직관적 시각화 전시 총괄[cite: 1].
공간 운영 및 보육 마스터플랜
- 오픈이노베이션 허브: AI·에어로·모빌리티 특화 허브 구축 및 UAM & 드론 기술 실증 쇼룸, 한국항공대학교 창업 라운지 조성[cite: 1].
- 창업 보육: 카일룸 에어로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입주 기업을 모집하고 국방 R&D 과제 수주 등 전문 멘토링 제공[cite: 1].
- 투자 연계: 초기 투자 및 Ascent 펀드 자금 연계를 지원하고, 초대형 데모데이(고양 UAM 글로벌 인베스터 데이)를 개최하여 후속 자금 유치를 극대화[cite: 1].